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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날쎄~ 2012/01/10 14: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쎄~ㅎㅎ 맛난거 마니두 찌거놧네~ㅎㅎ 잘보고간다~휘리릭~~

  2. 꿈 공장 사장 2011/03/14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3. 오호~ 2011/03/03 0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 탈라하시 여행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렀어요. 저는 교육대학원에서 박사 공부 중인 아줌마(!)예요. 논문 마무리 되어가는 거 축하드려요. 그리고 제 경험상(!) 열심히 살다보면 눈에 갑자기 들어오는 누군가가(!) 생기는 것 같아요. ^^;
    혹시 stone 빌딩에서 보게 되면 아는 척 할께요~~ ^^

    • 야옹이누나 2011/03/07 09:57  수정/삭제

      하핫 감사드려요^^
      전 stone building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요즘은 통계공부하느라 OSB자주들려요^^ 꼭.꼭.꼭! 아는척 해주셔야해요^^ 반갑습니다^^

  4. withrdream 2011/02/14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웹에서 FSU를 검색해보다 우연히 들었습니다.
    저는

  5. 홍양 2011/02/02 15: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이면 한국.설날.
    진짜로 한살 더 먹게됐당ㅠ
    슬픈 날 D-1.

    • 야옹이누나 2011/02/03 11:58  수정/삭제

      그래그래. 이래저래 울적하다지금. 근데 너.. 집에가서 친척들도 만나고하는거아냐? 괜찮은거징? ㅠㅠ 완젼 상황이 그림이 딱 그려지면서 나두 덩달아 슬퍼지고 있다 ㅠㅠ

  6. 2010/07/16 07: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홍양 2010/07/08 1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오시니 좋징??
    그곳 온도 보니 높던데 건강 주의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보내~~

  8. 홍양 2010/06/29 11: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 얘기 좀해주지ㅠㅠ
    어머니도 한번 더 찾아뵙고 미리 그랬을텐데ㅠㅠ

  9. 홍양 2010/06/29 1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집 주소 물어보려공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어머님께 콜햇옹
    도저히 야근하고 시간이 안나서 택배로 너희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들을 보내려공ㅋㅋㅋ

  10. 홍양 2010/06/28 1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봤엉??
    난 수이샘댁에서 동동주를 먹음서 축구보다가 바로 잠들어서
    일욜날 기상..

    온종일 힘들었음 ㅠㅠ
    이젠 정말 체력고갈
    ㅠㅠ
    슬프다ㅠㅠ

    • 야옹이누나 2010/06/28 12:40  수정/삭제

      응 봤지 당근 ^^;
      축구랑 상관없이 나두 술마시구 이제서야 정신이 좀 드는듯 ;;;; 체력고갈보다는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 어케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