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려고 누우면 일단 엘리가 침대에 폴짝 올라오고
그리곤 내 팔에 턱을 기대고 눕는다.
그렇게 조금 누워있다보면 야옹이 등장.
야옹이는 주로 내 다리사이에 자리를 잡고 꽈리를 틀고 누워계심.
자다가 모르고 이불이라도 당기려고 하면 야옹이의 무게땜에 이불이 안올라간다 ㅠㅠ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이렇게 한쪽 구석은 야옹이가, 반대쪽은 엘리가... 자리잡고 있었구
(급하게 iphone으로 마구 찍어댐 ㅋㅋㅋ)
이것두 마찬가지로 어느날아침...
내 팔베고 누워있는 엘리랑,
그 위에 이불사이로 대치하고 있는 냐옹이.
조금 뒤척이니 이렇게 재배치됨.
마지막으루.. 어제 USC vs. Clemson 경기 본다고 침대에 저렿게 누워있으니깐
엘리가 낑낑거리면서 침대에 올라와서 우리 사이로 쏙 들어왔다.
엘리두 같이 경기봄. Go Gamecocks!
'야옹이와 키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아지 고양이와의 동침2 (0) | 2010/11/29 |
|---|---|
| 간만에 야옹이사진 (4) | 2010/10/13 |
| 야옹이 왕이되다! (4) | 2010/09/26 |
| As always, time flies.... (2) | 2010/09/13 |
| Random photo shoot (0) | 2010/07/31 |
| Ellie 눈병나다 (2) | 2010/0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