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올리브 가든을 마지막으로 가 본게 Columbia 살 때 였으니
따지고 보면 거의 7년만에 다시 가 본것 같다.
이제 웬만한 파스타는 집에서도 만들어 먹으니 밖에서 잘 안사먹게 되는데
오늘은 어제 민식이가 맛있다고 한 Endless soup, salad and bread의 일부인 chicken and gnocchi soup을 맛보러 갔다옴.
12시 조금 넘어서 갔었는데
그래도 점심시간이라고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테이블이 생겼다.
오랜만에 먹는 garden salad는 그냥 그냥 오케이.
Bread는 white bread라서 밀가루 맛 뿐이고
soup은 Canned soup 뎁혀져서 나온 맛이다.
뭐, 다해서 $7도 안하는 가격에 뭘 바라겠냐만...
이게 바로 그 soup.
당근도 샐러리도 암것도 없음.
다행인지 불행인지 Appetizer로 시킨 fried calamari랑 zucchini는 그럭저럭 먹을만 해서
(아마 내가 fried calamari를 너무 좋아해서인가? ㅋㅋㅋ)
이 에피타이저랑 샐러드만 두번 가져다가 먹음.
결국에는 이렇게 다 해치우고 집으로 ㅎㅎㅎ
저 샐러드 볼 뒤로 빵이 살짝 보이시는지???
차라리 Romano's Macaroni Grill이 더 나은 것 같다.
우리동네에 있는 Olive garden만 이런것일 수도...
'Eat ou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allahassee, FL] Old Town Cafe (0) | 2011/01/04 |
|---|---|
| [Tallahassee, FL] Midtown Filling Station (4) | 2010/10/22 |
| [Tallahassee, FL] Olive Garden (0) | 2010/07/30 |
| [Atlanta, GA] Morelli's Ice Cream (1) | 2010/06/01 |
| [Winter park, FL] Briarpatch Restaurant (0) | 2010/04/28 |
| [Tallahassee, FL] Kool Beanz Cafe (0) | 2010/03/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