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알고 지내던 옛 뒷집언니가
학회가 Tampa에서 있다고 해서 나도 언니랑 주말에 잠깐 Tampa에 갔다왔다.
뭐 별로 한건 없고, Channel Side 근처에 있는 호텔에 묵어서
도착첫날은 지난번 갔을 때 못타봤던 전차(?)도 타고 Ybor city랑 야경도 실컷 구경.
다음날은 다행이도 햇볕쨍쨍이라 Siesta key public beach에 갔다옴.
Beach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12시전에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St. Pete도 다시 한번 들리고,
저녁때는 야경을 보면서 Cocktail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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