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구석구석 야옹이를 찾아봐도 어디있는지 보이지는 않고
이러다가 또 과자준다고 과자 흔들면 그 소리듣고 어디선가 부스럭 나타날텐데..
어디선가 또 졸고 있겠지 내버려 두고 있었는데,
빨래바구니에 걸쳐둔 담요가 갑자기 움직이는 것이었다!!!
혹시나 해서 이불을 살짝 들추어 보니...
.
.
.
.
.
.
.
"엉, 나 찾았어? 흠냐~ "
.
.
.
.
.
"앙 여기 좋아여~ 따뜻하구 푸근하구~ "
.
.
이불을 들썩날썩 해도 살짝 윙크만 날리시는
야옹.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야옹이와 키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치 않은 동거 그러나... (3) | 2009/06/02 |
|---|---|
| 도마뱀 친구 (0) | 2009/05/22 |
| 야옹이 어디숨었나 했더니만.... (3) | 2009/05/17 |
| 야옹이 친구(?)를 소개합니다~ (2) | 2009/05/17 |
| 간밤에 포즈잡은 야옹이 (3) | 2009/04/12 |
| 야옹이에게 빼앗긴 침대 (0) | 2009/04/10 |

